잠깐만요 -!
먼저 배우고, 취업 후에 낼게요.

취업 후 수강료 내는 수업들

새로운 교육비 지불 방식

양질의 교육을 ‘먼저’ 받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교육비를 납부합니다

배움의 영역에
‘후불’ 선택지를 추가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로 상황에 맞게
결제 방법을 자유로이 선택하는 것처럼,
배움의 영역에도 ‘후불제’ 옵션을 추가해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선택지를 만듭니다.

왜 ‘후불제’인가요?

입시, 취업 등 목표달성을 위해
경제적 자원이 필요합니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준비기간은 길어집니다.

관문에 도달하기도 전,
우리의 에너지는 곧 소진됩니다.

정말 우리는
‘모두에게 동등한 출발점’에 서 있나요?
먼저 배우고, 나중에 내는
후불제 교육 서비스를 건네드립니다.

이제 비용 부담 없이 배움에 매진하고,
목표를 달성한 뒤 수강료를 내면 됩니다.

소득공유 후불

정규소득이 발생하는 취업 후에 일정기간 동안,
월 소득의 n%를 후불로 납부합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고싶다면

후불 수업 진행 절차

지원

원하는 과목의
지원서 작성하기

수강

비용 부담 없이,
열심히 배우기

취업

목표 달성을 위해
선생님과 함께 달리기

납부

소득공유 방식으로
수업료 납부하기

언론에서 만나는
학생독립만세

스타트업 거리축제 'IF 2019' 방문한 은성수 금융위원장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1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열린 스타트업 거리축제 'IF 2019'를 방문해 행사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뉴스1
"청년 사회혁신 프로젝트 발굴·투자합니다"

청년들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발굴·투자해 사회문제를 해결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2019년 청년프로젝트 투자사업’ 총 21개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크레비스가 주관하는 사회문제 해결형 임팩트 투자사업으로, 청년프로젝트 투자사업은 소셜벤처를 위한 공공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다. 프로젝트 별로 2년간 최대 10억 원까지 지급되며 총 지원규모는 80억 원이다. 프로젝트 주최기관인 서울시 청년청은 시장 직속부서로 청년자치기반 조성을 위해 올해 신설됐다.

이로운넷
수익 올리고 사회문제 해결하고…임팩트투자, 누구나 하는 시대

5020억달러(약 600조원). 글로벌임팩트투자네트워크(GIIN)에서 전망하는 2019년 세계 ‘임팩트투자’ 규모다. 임팩트투자는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기업이나 단체에 투자해 사회적 가치와 재무적인 이익을 동시에 얻는 이른바 ‘착한 투자’를 말한다. 투자를 통해 돈도 벌고 사회문제도 해결하자는 취지다. 우리나라 한 해 예산을 웃도는 엄청난 규모의 돈이 임팩트투자에 투입되는 셈이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약 2050억원의 기금이 조성될 정도로 임팩트투자가 활발하다. 주로 D3쥬빌리, 에스오피오오엔지, 옐로우독, 크레비스파트너스 등 임팩트투자사가 마련한 민간 자본에 정부 출자금이 더해져 기관 차원에서 집행된다.

더나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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