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만나는
학생독립만세

2019.10.12
스타트업 거리축제 'IF 2019' 방문한 은성수 금융위원장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1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열린 스타트업 거리축제 'IF 2019'를 방문해 행사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19.10.01
"청년 사회혁신 프로젝트 발굴·투자합니다"
청년들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발굴·투자해 사회문제를 해결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2019년 청년프로젝트 투자사업’ 총 21개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크레비스가 주관하는 사회문제 해결형 임팩트 투자사업으로, 청년프로젝트 투자사업은 소셜벤처를 위한 공공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다. 프로젝트 별로 2년간 최대 10억 원까지 지급되며 총 지원규모는 80억 원이다. 프로젝트 주최기관인 서울시 청년청은 시장 직속부서로 청년자치기반 조성을 위해 올해 신설됐다.
이로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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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수익 올리고 사회문제 해결하고…임팩트투자, 누구나 하는 시대
5020억달러(약 600조원). 글로벌임팩트투자네트워크(GIIN)에서 전망하는 2019년 세계 ‘임팩트투자’ 규모다. 임팩트투자는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기업이나 단체에 투자해 사회적 가치와 재무적인 이익을 동시에 얻는 이른바 ‘착한 투자’를 말한다. 투자를 통해 돈도 벌고 사회문제도 해결하자는 취지다. 우리나라 한 해 예산을 웃도는 엄청난 규모의 돈이 임팩트투자에 투입되는 셈이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약 2050억원의 기금이 조성될 정도로 임팩트투자가 활발하다. 주로 D3쥬빌리, 에스오피오오엔지, 옐로우독, 크레비스파트너스 등 임팩트투자사가 마련한 민간 자본에 정부 출자금이 더해져 기관 차원에서 집행된다.
더나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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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연대, ‘임팩트 얼라이언스’의 첫 걸음
국내 최초의 소셜 임팩트 생태계 연대 ‘임팩트 얼라이언스(Impact Alliance)’가 공식 출범했다. 지난 9월4일 회원사인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임팩트 투자사 대표 약 70여명은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 모여 임팩트 얼라이언스 창립총회를 열었다. 초대 이사진은 김미진 위커넥트 대표, 김재현 크레비스파트너스 대표,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 이진희 베어베터 대표, 한상엽 에스오피오오엔지 대표, 허미호 위누 대표, 허재형 루트임팩트 대표로 꾸려졌다.
2019.08.28
NH디지털챌린지 1기 스타트업 '데뷔'…눈길 끈 4곳은?
지난 2월 말부터 NH농협은행과 벤처회사 '크레비스파트너스'가 공동으로 뽑은 '엔에이치(NH)디지털플러스 챌린지' 1기 스타트업 10군데가 6개월 간 다듬어 온 사업을 공개했다. 28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중앙회 본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린 'NH디지털플러스 챌린지 1기 데모데이'에서 10개 기업은 이미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와 향후 펼칠 사업 구조 등에 대해 밝히는 데뷔 무대를 치뤘다. 데모데이에 참가한 기업 중 올해 금융위원회가 주최한 '코리아핀테크2019'에서 대상을 수상한 '학생독립만세'와 농산물 직거래 플랫폼 '에이임팩트'·사고 피해자들의 합리적 보험금 지급을 돕는 '사고링크'·프롭테크 기업 '스페이스워크' 등이 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2019.08.27
학생독립만세, "수업료는 나중에"…입시·취준생의 든든한 파트너
`매경 핀테크 어워드 2019`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학생독립만세는 `소득공유 후불제 교육 서비스`를 개발했다. 쉽게 말하면 비용 없이 교육을 먼저 받고 취업에 성공한 뒤에 교육비를 납부하는 서비스다. 직원들의 유료 과외 중개 서비스 창업 경험이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바탕이 됐다. 교육 시장의 진짜 문제는 교육을 받고 싶어도 당장 교육비 부담 때문에 원하는 교육을 받기 힘들다는 점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지난해 먼저 배우고 나중에 내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학생독립만세를 창업한 장윤석 대표는 정보통신기술(ICT)로 학생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스마트 과외 알림장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한 경험이 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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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농협銀, 28일 NH디지털챌린지+ 1기 데모데이 개최
NH농협은행이 오는 2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Challenge+)' 1기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데모데이는 농협은행이 초기 스타트업을 선발해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NH디지털챌린지+' 육성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로, 스타트업이 개발한 데모 제품과 사업 모델 등을 외부인에게 공개해 사업성장, 투자지원을 가속화하는 행사다. 이 행사에는 △사고링크(손해사정 O2O 플랫폼) △스페이스워크(인공지능 부동산 가치평가 서비스) △에너닷(태양광 통합모니터링 서비스) △엑스바엑스(식자재 유통 플랫폼) △커넥서스컴퍼니(멀티노드 커머스 플랫폼) △학생독립만세(후불제 교육 서비스) △닉컴퍼니(금융 레그테크 플랫폼) △백스테이션(관광지 상점 유휴공간 짐보관 서비스) △에이임팩트(농산물 직거래 플랫폼) △엘핀(위치 기반 인증 서비스) 등 NH디지털챌린지+1기 10개사가 참여한다.
2019.07.23
장윤석 학생독립만세 대표 "비용 부담 없이 먼저 배우고 취업 후 내세요"
경기침체가 길어지면서 좁은 취업문을 뚫기가 쉽지 않다. 취업 전선에 뛰어드는 구직자가 늘어나면서 청년층 취업이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보다 더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층이 71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5월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년층이 학교를 졸업하고 첫 직장에 취업하는 데 평균 10.8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집계됐다. 구직기간이 길어져 스펙을 쌓기 위해 자격증·외국어 학원 등 취업준비생(취준생)들의 사교육비 지출 부담은 커지고 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취준생들은 취업 준비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데일리e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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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연세대 스타트업 50] “외상 강의 듣고 돈은 취업한 뒤 갚으세요” 소득공유 후불제 교육서비스 학생독립만세
장윤석(32) 대표가 운영하는 ‘학생독립만세’는 소득 공유 방식의 후불제 교육 서비스다. 장 대표는 첫 서비스의 대상을 고등 학생으로 했다. 과외비가 부담스러운 고등학생이 월 5만원이라는 비용으로 과외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과외비는 바로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 서비스를 받은 학생이 대학에 가서 무료 과외를 해 상환이 가능하다. 과외를 할 수 없을 땐 시간당 1만 2500원으로 환산해 지급하는 것도 가능하다. 장 대표는 “후불제 서비스다 보니 과연 나중에 상환 약속을 지키느냐는 의문점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회수율이 높아요. 올해 5월 기준 13억원 중에 8억원이 회수 됐죠. 회수율만큼 이 사업에 대한 확신도 생겼죠.”
캠퍼스 잡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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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수업료는 취직하고 월급 받으면 그때 주세요"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학원이 있다. 선생님의 자질은 자체 검증 시스템으로 보장한다. 그런데도 당장 수업료는 받지 않는다. 취준생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서다. 수업료는 취직 후 월급을 받는 시점부터 갚아 나가면 된다. 즉 후불제다. 영영 취직을 하지 못한다면? 당연히 모든 수업비는 '공짜'다. 비현실적인 교육 시스템처럼 보인다. 하지만 현실에 존재하는, 실제 사업 모델이다. 소셜벤처 '학생독립만세(아래 학독만)가 고안해낸 방식이다. 장윤석 학독만 대표가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 사기라는 의심을 산 것도 무리는 아니었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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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금융위, 우수 핀테크 기업 10개 선정
비바리퍼블리카 등 핀테크 기업 10개가 우수 핀테크 기업으로 선정됐다. 금융위원회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2일차인 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저장 '핀테크 어워즈'를 개최하고 핀테크 기업 10개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선정 결과 비바리퍼블리카가 혁신상을, 레이니스트가 진흥상을 수상했다. 비바리퍼블리카는 제3인터넷은행 토스뱅크를 추진중인 간편 송금서비스 업체고, 레이니스트는 자산관리 플랫폼 서비스 뱅크샐러드를 운영중이다. 이어 성장상에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마인즈랩, 블로코, 빅밸류, 에잇바이트, 크래프트테크놀로지스, 페르소나시스템, 플라이하이 등 8개사가 선정됐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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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국내 최대 핀테크 허브 '농협 디지털 캠퍼스' 오픈
농협금융지주가 국내 최대 규모 핀테크 허브 'NH디지털혁신캠퍼스'를 오픈하고 33개 유망 스타트업 육성에 나섰다. 8일 NH농협금융지주는 서울 서초구 소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 이대훈 농협은행장, 김대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정유신 한국핀테크 지원센터 이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NH디지털혁신캠퍼스'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NH디지털혁신캠퍼스는 농협금융이 초일류 디지털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조성한 금융권 최대 규모(2080㎡) 디지털 특구로, 디지털R&D센터와 NH핀테크혁신센터로 구성된다.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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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배움은 주체적으로 행해져야 하니까, 아카데미정글 X 학생독립만세
무언가를 배운다는 건 그 목표도, 방식도 다양하다. 하지만, 배움에서 주체성이 사라질 때 다양해야 할 목표와 방식은 사라지고 배움을 위한 배움만이 남는다. 배움이 좀 더 주체적으로 행해질 수 있도록 아카데미정글과 학생독립만세가 협업했다. 교육비 후불제 솔루션으로 말이다.
디아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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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
"과외비 '외상' 환영, 나중에 돈 벌어 갚으세요"
"한번은 수능 끝낸 학생이 편지와 먹을거리를 들고 사무실로 찾아온 적이 있었어요. 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었다고 고마워하는 학생을 보며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뿌듯했죠." 과외시장에 '외상 제도'를 도입한 청년이 있다. 학생들은 돈 걱정 없이 교육을 받고 이듬해 직접 벌어 갚는다. 후불제 교육중개 스타트업 '학생독립만세'의 장윤석 대표(31)의 얘기다. 일면식도 없는 선생님과 학생이 만났는데 먼저 수업을 받고 돈은 나중에 받는 시스템이 어떻게 가능한 걸까. 당장 수업료를 받지 못하는 선생님들의 불만은 없을까. 지난 3일 장씨를 만나 교육비 후불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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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0
프리미엄독서실 하우스터디, 교육복지 나선다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전문기업인 (주)하우스터디(대표 이태희)가 경제 상황이 여의치 않아 과외를 받고 싶어도 못받는 수험생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교육비 후불 결제서비스 스타트업인 ‘학생독립만세(대표 장윤석)’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전국적으로 경제수준이 높아지면서 교육인프라가 부족한 지역들이 예전보다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교육수혜를 받기 어려운 지역도 많고, 경제적인 어려움 탓에 보다 많은 교육을 받고 싶어도 그렇지 못한 수험생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빅데이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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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과외·학원비 꼭 선불? "이제 외상됩니다"
"과외·학원비가 외상이 되나요?" 후불제 교육중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학생독립만세의 장윤석 대표(31·사진)가 올해 3월 창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다. 장 대표는 국내 처음으로 과외비를 후불제로 지급할 수 있는 교육중개서비스를 선보여 사교육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줬다. 사명은 학생들이 부모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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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특집] 임팩트 투자③ 임팩트 투자받은 소셜 벤처 ‘학생독립만세’
사교육 시장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학생들의 개인 과외, 취업 교육 등을 돕는 소셜 벤처(social venture) '학생독립만세'는 임팩트 투자를 받은 회사다. 이 회사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힘으로 원하는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학생독립만세 사무실을 방문하면 '배움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한다'는 문구가 시선을 끈다.
데일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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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우리 사업 베껴 가라’...돈없어도 과외받게 해주는 청년들의 당찬 선언
‘부모 도움 없이 과외 받고, 나중에 내가 벌어 갚는다.’ 대학생 과외 시장에 후불제를 도입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스타트업 ‘학생독립만세'를 만났다. 연세대 전기전자공학과 08학번 장윤석(31)씨와 09학번 박준우(29)씨가 2015년 각자 과외 경험을 살려 공동창업한 기업이다.
2018.07.30
<정책&해피> 육아에서 과외까지~ 특별한 언니 오빠 선생님
<정책&해피> 육아에서 과외까지~ 특별한 언니 오빠 선생님
KTV 국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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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장윤석 학생독립만세 대표, “교육을 원하는 학생들에 교육을”
학생독립만세는 '후불제' 플랫폼으로서 배움을 갈구하는 자들이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학생독립만세의 비전은 무엇인지, 이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교육 시장은 어떠한지 장윤석 대표에게 들어봤다.
2018.06.22
고교때 무료 과외받고 대학가서 과외로 갚는 서비스
날로 심각해지는 사교육비 문제와 교육 격차를 해결하겠다며 교육 시장에 뛰어든 사람이 있다. 올해 국내 최초 ‘후불제 배움 중개 서비스’ 회사 ‘학생독립만세’를 출범한 장윤석 대표(31)가 그 주인공이다.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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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소풍 2018 상반기 소셜벤처 데모데이 개최…개성 있는 여섯 팀 출격
학생독립만세 장윤석 대표는 2016년 과외 알림장 서비스 ‘어몽’을 개발했지만, 더 치명적인 교육 시장의 문제를 발견한 후 사업 방향을 바꿔 학생독립만세를 개발했다. 바로 빈부격차에 따라 필요한 교육을 제때 받지 못하는 학생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서울창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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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사회 문제 해결사 나선 ‘소셜 벤처 10곳’
경제적 여유가 없는 학생들이 무료로 과외를 받은 후 대학 진학 후 과외로 갚을 수 있는 서비스다. 본인이 받은 만큼 과외를 하거나 현금으로 상환할 수 있다. 3년간 과외중개서비스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학생독립만세에 활용해 시행착오를 줄였다.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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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sopoong 데모데이 무대 오른 소셜벤처6
재정 상황 때문에 학습 기회를 얻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후불제학습중개 및 교육비P2P대출 서비스다. 예컨대 헤어디자이너 지망생이 국가자격증 교육을 받기 원한다면 외상 형태로 먼저 교육을 받고 취업 후 상환하는 식이다.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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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대학가서 갚으면 돼요” 과외대여서비스 ‘학생독립만세’
학생이 학생만의 힘으로 원하는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과외를 무료로 제공해주고, 대학 진학 후 갚도록 하는 독특한 과외 서비스가 있다. ‘학생독립만세(이하 학독만)’의 장윤석(29) 대표는 과외를 받고 싶지만 금전적 부담으로 인해 받을 수 없었던 학생들을 만나면서 경제력의 차이가 교육의 격차로 이어지는 불평등을 확인하였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과외대여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시아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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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연세대 스타트업 30] 사교육비 부담에서 ‘독립‘시켜줄 과외 대여 서비스 ‘학생독립만세’
장윤석(29) 학생독립만세 대표는 ‘배움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었다. 토털 과외 서비스 ‘어몽’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 4월 과외 대여 서비스인 ‘학생독립만세’를 정식 론칭했다.
2018.04.10
‘먼저 배우고 나중에 갚자’ 대학 가서 갚는 과외 대여 서비스, 학생독립만세 장윤석 대표
혼자 하는 공부에는 한계가 있고, 하지만 부모님의 지원은 받기 힘든 상황에 있는 학생들이 있다.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는, 선택지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 받고 싶은 과외는 먼저 받아 공부하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대학 진학 후 갚을 수 있는 과외 대여 서비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018.02.06
세상에 없던 과외 대여 서비스 ‘학생독립만세’
“지금의 우리 사회는 경제적 빈부격차가 교육 격차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당장 과외만 하더라도 형편이 여의치 않은 학생들에게 비싼 과외비는 큰 부담이죠. 학생 스스로의 힘으로 원하는 배움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경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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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비싼 과외비에 망설이고 있다면? “무료로 과외 받고 대학가서 갚아요”
소셜 벤처기업 ‘학생독립만세’의 장윤석(31) 대표는 “자금이 충분치 않은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기회의 불평등을 해소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학생독립만세’는 경제적 여유가 없는 학생들이 과외를 받고 대학 진학 후 과외로 갚을 수 있는 스타트업이다.
캠퍼스잡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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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연휴반납, 꿈을 향해 간다…스타트업 고군분투기
연휴에도 창업전선에서 아이디어 전쟁을 하고 있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플랫폼 기반의 IT 스타트업인 어몽. “당장 오늘 만들 콘텐츠도 그쪽 방향 맞춰서 작업해주면 될 것 같고, 디자이너 그거 예쁘게 해주는 것 (웃음) 잘 생각하면 될 것 같고…그거 써봐” 비싼 사교육비를 해결하기 위해 이들이 나섰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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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2
“무료 과외받고 나중에 갚아요“… 과외 대물림서비스 ‘어몽’
서울 은평구에사는 고등학교 3학년생 서모(19)양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뒤늦게 대학교 입시를 위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방법을 몰랐고 부모님께 경제적인 부담을 주기도 싫었기 때문이다. 이런 와중에 페이스북에서 당장 과외를 무료로 받은 후 대학생이 돼 자신이 받았던 과외를 다양한 방법으로 갚는 과외 대물림 서비스 ‘어몽’을 알게 됐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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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기자탐방] 어몽 장윤석 대표를 만나다 토탈과외서비스 어몽 교육연구소, 학생과 함께 상생하다
어몽의 장윤석 대표는 현재의 교육제도를 통해 아이들에게 형성되는 학습법에 대해서 항상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미래지향적인 교육이 필요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토탈 과외 애플리케이션 어몽을 설립했다.
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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